2008년 07월 18일
일본교과서 독도 영유권 명기는 섭리에 합당하니라 (2)
135 어차피 독도와 연관되어 흐르고 있는 한일간의 섭리적 관계도 연재하고 있는 가칭 재림예수 내용과
직결되는 내용이니 성약성경을 살피는 너희는 여러각도에서 섭리를 살펴보는 기회를 맞으라
내가 연이어 일본의 독도 침탈에 대하여 섭리에 합당하다고 하는 뜻을 너희 중에서 누가 이해를 하겠느냐
너희 중에는 이러한 소제목만을 갖고도 한민족의 민족적인 감정을 일으켜 나를 쳐죽일듯 할지 모르겠으나
진정하고 내가 언제 일본의 만행을 옳다고 두둔한 것이드냐 또는 선악개념 민족개념으로 말했드냐
섭리라는 것은 이미 예정되는 흐르는 각본이라는 뜻이고 그러한 정해진 각본에 합당하다는 뜻이니라
그리고 그러한 창세전에 절대예정된 각본은 절대로 피조물인 인간은 피해갈 수 없는 것이고
어차피 이 지구상에서 섭리적으로 유일하게 작은 흔적만 남기우고 사라질 땅과 민족이 일본민족이니라
그리고 그러한 섭리로 가는 단초를 현재 일본은 스스로 누르고 있는 것인데 이러한 섭리적 흐름이
안타갑게도 그들이 원해서가 아니라 이미 정해진 절대예정에 입각하여 그들도 흐르고 있는 것이니라
그렇기에 창조주와 피조물이라는 등식이 성립되는 것이지 피조물인 너희가 각양각색의 종교에서
피조물인 너희 인간들의 원대로 소원대로 기도대로 염원대로 질서없이 아무렇게나 바뀌는 것이
하늘의 섭리라면 피조물인 너희가 창조주의 위에 있는 것이지 그것이 어찌 창조주이겠느냐
너희가 스스로 피조물임을 자각하고 창조주가 존재함을 인정한다면 언급한대로
피조물인 너희 인류의 그 어떠한 노력과 기도와 강권의 발동과 전혀 상관없이 너희 전 인류가 포함된
피조세계는 창세전에 절대예정된 절대각본에 입각하여 지금 이 순간 너희 수천명이
연일 본 성약성경을 보고 있는 자체도 이미 예정된 각본에 입각하여 흘러가고 있음을 알지어다
앞에서 국회와 청와대에 삼년전에 기고한 내용대로 일본이 중학교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내용을 삽입하겠다는 것은 나를 포함한 너희 한민족이 그리 간단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니라
그리고 현실적으로 너무도 심각한 내용은 우리 한민족이 너무도 일본을 알지 못하고 있으며
한민족의 외세에 대응하는 방법은 역사를 보더라도 늘 수세적이고 당할때만 즉발적이라는 것이니라
냄비근성이라는 한민족이 듣기 싫어하는 말이요 국사학자들의 일부는 한민족이 냄비근성이라는
자체가 일제가 심어놓은 의식이라고 하곤하는데 오히려 그렇게 방어하려 드는 자체가 문제이니라
냄비라는 것은 빨리 들끓고 금세 식는다는 것인데 한민족의 성정이 그렇지 않은데 그렇다고 말하면
그렇게 말하는 쪽이 문제가 있으나 문제는 한민족의 성정이 정말로 그렇다는 것이니라
생각해보라 불과 서너달전 전국을 강타한 AI조류독감이 휩쓸어 마치 닭을 먹으면 큰일이라도 난 듯
모든 치킨 집들이 문을 닫는등 소란스러웠으나 지금은 그때나 지금이나 다를바가 없는데 잘 먹지 않느냐
그리고 광우병 촛불집회도 아직은 그 불이 꺼지지 않았으나 이미 대세는 흘러 잠깐에 지나지 않았느냐
삼년전에도 독도 문제로 요즘과 아주 똑같이 한민족은 민족정신과 애국심으로 잠시만 웅웅하였을 뿐
그 어떠한 심각한 대처를 전혀 하지 않다가 일본이 반응하니 조금도 다를바 없이 또 웅웅할 뿐이지 않느냐
지금 일본이 행하고 있는 스텝이 뻔히 자기네 것이 아닌 것을 알면서도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고 우기고 학생들을 우경화시키고자 하는 것이 과연 작은 독도하나를 차지하려고 그러겠느냐
너희들의 생각이 거기에 미쳤다면 정말로 내가 속한 한민족은 참으로 어쩔 수 없는 민족이니라
역사라는 것은 단지 과거의 사실을 아는 것에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현실과 연계하고
향후 미래에 대한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데 참고할 때 비로소 살아있는 역사라고들 하니라
내가 속한 너희 한민족은 일제식민지의 단초가 언제 시작되었는지 아느냐
1875년 강화도 해협에서 벌어진 운요호사건을 역사를 아는 사람은 대부분 알것이니라
일본은 이미 메이지유신으로 근대통일국가를 이루고나서 대륙침략을 위해 제일먼저 정한론(征韓論)을
내걸고 그 첫걸음으로 운요호사건을 일으켰던 것인데 그 과정은 한강하류와 강화도 해엽 즉 염하강을
군함 두척으로 오르내리며 의도적으로 침략을 감행하였고 이에 응하여 조선군이 포격을 가하자
막강한 화력으로 조선진지에 포격을 가하여 조선군 피해가 전사자 36명 포로 16명 등인데 반하여
일본군은 경사자 2명뿐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나중에는 포격을 조선이 먼저감행했다는 책임을 전가하여
피해보상과 아울러 인천을 개항하도록 한것이고 이 이후에 물밀듯이 진행되어 1910년 합방에 이른 것이니라
국가간에 힘의 논리에는 그 어떠한 역사논리나 상식논리가 국제사회에 메아리는 치겠으나
궁극적으로 힘으로 밀겠다는 음심이 이미 저들에게 서 있다면 사실은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니라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 것이 무슨 양국간의 정통성이나 역사성이나 종교성 문제였느냐
오로지 힘의 우위와 열세의 관계속에서 힘있는 자가 갖은 침략성이 원인이지 무엇이 있겠느냐
독도 문제도 운요호사건과 조금도 틀리지 않는 시작에 불과한 것이니라
왜 일본이 근래에 들어와 본격적인 행동시작에 들어갔겠느냐
다름아니라 양국간의 국방력에 있어서 그리고 경제력에 있어서 이미 일본은 한국의 세배이상의
강국이 되었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경우가 진행될지라도 아무런 손해가 날 것이 없고 그 보다 저들 자신도
어쩌면 의식하지 못하는 본능적인 일본민족의 호전성이 이제 판을 벌여도 될 정도가 되었기에 본격적으로
발휘되는 것이지 고작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독도를 차지하여 무엇하겠다고 저리들 요란을 떨겠느냐
전에 작가 김진명의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에서 뒷부분에 가상 시나리오로 독도를 배경으로
아주 리얼하게 세미소설화 하였던 것이 사실은 현재 실제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니라
그리고 한국입장에서 그러한 일본의 야욕을 이미 알고 있다고 해도 아마도 한국으로서는
달리 어찌할 방법조차도 없을지도 모르는 것이니라
생각해보라 옆집에 살고 있는 덩치가 엄청 큰 포악한 놈이 나만 보면 내 담장안에 있는 독이
자기것이라 우기며 사나운 인상쓰고 욕을 하며 대드는데 그 놈의 속내는 내가 반항하기만을 기다렸 반항하면
오히려 그것을 빌미로 아예 나를 죽살나게 패고 내 집 전체를 차지하려 든다면 힘없는 나는 어찌하여야 겠느냐
일본이 만약 그놈이고 너희가 힘없는 내 입장이라면 너희에게 무슨 뾰족한 방법이 있겠느냐
다른 옆집에 힘있는 아이에게 사정해보겠다고 … 그 아이가 바로 미국인데 현재 한국민이 미국소를
미친소라하며 촛불시위를 연일 보고 있는 미국이 늘 고분한 일본편을 들지 않고 한국편을 들리가 있겠느냐
나는 분명히 말하노니 작금의 상황이 윤요호사건으로부터 시작된 1905년 을사늑약과
1910년 한일합방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식민지 사태와 아주 똑같다고 여기고 있노라
한국의 산업적인 구조 자체도 이미 일본에 귀속되어 있는 실정이고 국방력은 삼분지일의 수준도 못하니라
사정이 이러하고 돌아가는 판세가 이러한데 내가 속한 너희 한민족은 그저 망연히 아무런 조직체계도 없이
독도는 우리땅! 하고 피켓들고 시위나 하고 사회교류도 절교하고 외교도 단절하고 그렇게만 하겠느냐
너희가 할 일은 너희가 알아서 할 것이니 내가 관여할 바가 아니니라
세상적으로는 현실적으로 그것이 패망의 길이든 지혜로운 길이든
나보다 뛰어난 너희가 알아서 할 것이니라
다만 내가 할 일이 있다면 나는 이미 판세로 인한 섭리적 결과를 알고 있다는 것이고
그 결과를 대비하여 창조주의 절대성으로 인한 창세전에 절대예정된 창조섭리 각본에 입각하여
절대절명에 대비하여 할 일이 있기에 내가 이렇게 외롭게 피곤하게 존재하여 준비하는 것이니라
애국심을 떠나 만약 이번 판세에 대하여 냉철하게 내기를 한다면 나는객관적인 상황에 입각하여 한국의
또 한번의 패망이고 그 결과는 100년전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정황이 될 것이라는 쪽에 걸겠노라
내가 왜 현실적으로 이러한 결론을 내리는가하면 물론 나만이 알고 있는 극적인 반전의 섭리내용이 있지만
그것은 다음에 말할 것이고 역사를 보건데 내가 아무리 이러한 내용을 너희에게 또는 국가 수반에게 말해도
이미 한민족은 과거 임진왜란 직전에 조선 선조 때 이율곡 선생등이 앞으로 전란의 징후가 있으니
10만양병설을 주장해도 듣지 않았고 정탐꾼을 두명 보내지나 말지 정탐 다녀온 전쟁 징후를 말하는 말은듣지 않고
당장에 믿고 싶은 안일한 내용만을 듣는 기질을 갖고 있는 것이 바로 한민족임을 감안한다면 당연하니라
내가 그럼에도 초연하고 여유가 있는 것은 아직은 세상 아무도 알지 못하지만 절대예정된 창조섭리가
있기 때문이고 그 내용이 비록 과정에서 심각한 정황까지 갈 것이지만 결과는 일본과
나아가 일본 다음으로 미국마저 패망할 것이 예정되어 있음이니 이는 다음에 말하리라 (2008년 7월 18일)
# by | 2008/07/18 21:37 | 인교지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