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교과서 독도 영유권 명기는 섭리에 합당하니라 (1)

 

 

134 어차피 연재하고 있는 내용은 본 성약성경 전체와도 바꿀 수 있는 포괄적인 내용이고
결정적인 내용이기에 서두르지 않고 중간에 밝혀야 할 내용이 있다면연재를 잠시 중단하고
시기적으로 너희 인류가 알아야 할 내용에 대하여 먼저 말하도록 하겠으니 연재내용은 잠시 접어두라
일단 제목을 상기에 기록된 소제목으로 정하면 너희 중에 심지가 얕은 이는 제목만 보고도
아마도 나를 매국노니 정신병자이니 취급하려들며 얼굴이 벌겋게 상기될 것이니라
물론 나는 매국노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우리민족을 애지중지하는 민족주의자도 아니니라
창조주의 창조섭리를 이끌어가는 이가 어찌 자국의 민족만을 위한다면 그것이 어찌
인류 전체를 창조하였다는 창조주의 입장에서 인류 전체를 위한 일을 한다고 하겠느냐
사명자가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소향이 있다면 바로 공명정대한 것이니라
어제 일본이 자국 교과서에 독도가 일본의 땅임을 명기할 것이라는 보도를 보았노라
너희 인류가 상상조차 못하고 있는 가운데 너희가 볼 때는 세상적으로 불민하기 짝이없는 내가
세상 모르게 섭리를 지켜보고 친히 창조섭리를 이끌어 행하여 가고 있는데 어제의 일은 이미
나로서는 예견하였던 일이고 어쩌면 모름지기 섭리적으로 기다려왔던 수순이기도 하니라
무슨말인고 먼저 말하기 전에 사명자가 내어 뱉는 말은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 것이기에 
삼년전 노무현 정부 때 국회와 청와대를 향하여 기고하였던 내용을 먼저 다시 상기한 후에
앞으로 전개될 한일간의 심각한 섭리적 예정을 말하도록 하겠노라
다음은 2005년 4월 경 국회와 청와대에 기고한 내용이니라        

 

[국회기고문] - 2005년 4월 15일

 

일본이 명치유신이 시작되고 우리나라가 대원군의 섭정이 시작되었을 때
한일합방이라는 결과는 이미 쏜 화살이 되어 날아가 정확히 꽂혔던 것입니다
해방 후 한반도에 38선이 그어지고 남북이 민주와 공산이라는 사상으로 갈라졌을 때
6.25라는 동족상잔의 결과는 이미 쏜 화살이 되어 정확히 꽂혔던 것입니다 
작금의 일본의 독도 소유권 문제도 일본 교과서 왜곡 문제도
당연한  민족주의적 애국심과 자주적인 민족정신으로 만으로 왕왕할 것이 아닙니다
한민족의 애국심이 모자라 임진왜란과 일제압박을 당한 것이 아닙니다
저들이 듣지도 않는 정론만으로 해결될 사항이 아닙니다
저들도 우리 담장 안의 작은 독이 과거에나 지금이나 당연히 저들 것이 아닌 줄 알면서
저렇게 행하는 것은 또 다시 이미 쏜 화살이라는 것을 직시해야 합니다
그 화살이 어디에 언제 어떻게 꽂히는 가를 알아야 할 때 이지요 
우리민족은 지피지기를 문자로는 알면서 막상 현실에 있어선 잘 알지 못합니다
백 년 전의 상황과 지금의 상황이 국세정세 국민성 준비상황 등
거의 모든 내용이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음을 직시하십시오
1905년 을사조약이 아닌 강압에 의한 을사늑약이 체결 된지 백년이 되는 해입니다 
백 년 전의 상황과 현재의 상황이
우리나라가 주권국이고 국가 경제력에 있어서 세계 12위라는
국제적 상황에 있어서는 분명히 틀림니다만
글쎄요 과연 세부적으로 들어가 보았을 때 과연 그렇겠습니까 
우리가 애국심을 부르짖으며 여기저기서 질서 없이 시끄러울 때
저들은 이미 바닥에 특유한 일본민족성을 깔고서
우리의 애국심이 저들의 잠자는 애국심에 불을 붙이길 오히려 원하면서
멀리 내다보는 조직적인 준비와 천황정신이라는 유사시의 일사불란으로
언제든 다시 일어날 민족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못 베기는 민족성입니다 
우리가 기대하는 저들의 시민연대나 학자적 양심을 통하여
저들이 쏘아 이미 날아가고 있는 화살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고 은근히 기대하는 것은
일본민족의 민족적 특수성과 역사의 흐름을 알지 못하고 기대하는
사태를 몰라도 너무도 모르는 치기어린 투정인 것입니다
韓민족도 그리고 일본민족도 그리고 전 인류도 이제는 알아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정해진 절대 예정의 방향성이 있어 그 내용에 의하여
각 민족들이 살아가는 땅의 형세와 민족성이 결정되어지고
그 내용대로 일푼의 오차도 없이 각 나라의 역사로 이어지고 있음을...
그러한 내용의 연장선상에서 오늘 날의 첨예한 한일관계가 진행되는 것이기에
그 내용을 알지 못하고서는 독도와 일본교과서 왜곡으로 비화된
작금의 사태를 절대로 헤아리지도 해결할 수도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본인은 어쩌다 천지간의 모든 내용을 시공을 초월하여 알게 되었기에
이미 4월 1일 청와대게시판에 이러한 내용에 대하여 공지하여
국가의 수반이신 대통령과 한민족이 행할 바를 널리 알렸습니다만
나라의 중추인 국회에 알리지 않았기에 이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내용은 청와대  게시물을 그대로 게시하여 전해드리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남북한 한민족 여러분께 드리는 글] - 2005년 4월 15일
 
본인은 어떠한 단체에 속한 종교인도 아니고 특정 전문분야의 학자도 아닌 신분으로
어쩌다 천지간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게 되었고 아는 자로서 인류에게 알려야 할
사명이 있음을 깨닫고 십수년의 준비기간을 거쳐서
2005년 3월 31 비로소 완성된 성약성경을 탈고하여
온라인 상에 전문을 공개하였기에 이를 알려드립니다 
삼천여 쪽의【성약성경】은 세계종교와 세계역사의 내용들을 더 이상 신비적이거나
종교적인 막연한 믿음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과학적이며 사실적으로 밝혔습니다
큰 골자를 소개드린다면 천지창조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과
전 세계역사가 따로 저절로 되어진 역사가 아니라 철저한
절대 예정된 각본에 입각하여 되어진 절대예정 각본섭리역사라는 것을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공표하여 전 세계 역사와 한민족사를 재정립하였습니다 
특히 한민족 현대정치사의 내용과 요즘 들어 독도와 교과서문제를 기화로
촉발된 한일관계에 있어서 크게 염려치 않아도 되는
한민족이 상상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큰 틀이 있기에 밝혔으며
한반도와 한민족의 근본에 대한 내용 그리고 남북한이 나아갈 길과
과거사에 대한 첨예한 내용을 규명하였습니다 
이러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리기 위하여
대한민국 수반이신 노무현 대통령과 한민족 전체에게 알려드리기 위하여
서신의 형태로 성약성경 내용의 일부로 기록하였기에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따라서 웹 담당자께서는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통령께 본 내용을
상신하여 한일문제와 남북문제 그리고 과거사 문제 등의 현안으로
고심하고 계실 대통령께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밝혀지고 공개되는
본 성약성경을 통하여 큰 틀을 보실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내용을 통하여 독도문제로 야기된 한민족의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틔워드릴 것과 향후 되어질 방향에 대한 마음의 준비
그리고 해법이 없어 보이는 남북문제와 첨예한 과거사 문제까지
안개가 걷히듯 해법이 보이면서 한민족이 하나로서 웅지를 펼치기 위한
한민족의 민족혼을 강하게 느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한 가지 책의 내용에 대하여 사전에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만
인간은 무형의 영혼에 의하여 유형의 육신이 움직이듯
세상사 또한 그러한 이치이기에 본 성약성경의 내용은 
보시기에 따라서 종교성의 언어가 구사되기도 합니다만 
그것은 유형의 육신만 알고 있는 세상에 무형의 영혼에 대한 내용을 밝히려니
육신의 언어로 생소한 무형의 차원을 설명하는 식이지만 영혼이 육신과 결부된 현실이듯
정치와 역사를 말하려니 불가피하게 종교적 성향으로 설명된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절대로 어느 종교적인 차원이 아님을 밝혀드리오니
모쪼록 생소한 종교성 내용이 있다 해도 인내를 갖으시고 적어도 삼천여 쪽 중에서
성약성경 서신서 내용 중 「노무현서」 내용만이라도 읽어보신다면
천지간을 살피시는 전체적인 트임이 있으실 것입니다

삼년전 상기의 내용을 국회와 청와대 그리고 역사학계에 기고하고서
삼년후 오늘에 이르러 본격적으로 일본 정부가 정면으로 나서 독도의 영유권을
자국의 학생들 교과서에 명기하는 사태에 직면하게 되었으니 이는
삼년전에 두루 기고한 내용이 현실로 이어져 실현되고 있는 섭리적 행사가 되었고나
아무도 이를 해결할 수도 없고 해결할 방법도 없는 답답한 지경에서
본 성약성경을 살피고 있는 너희에게 섭리적 해설을 하겠노라 (2008년 7월 15일)

 

(원문출처 : http://www.ctbible.com/book.php?bn=1&se=i&p=308)

by 성약성경 | 2008/07/18 21:30 | 인교지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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